[언론 속 하나님의교회] 평택 통복천 일대 등 환경정화… 쾌적한 도시 만들기 ‘앞장’ ♠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

꼬망 행복나눔 2015.12.03 20:42

잇님들~ 월동준비 다 하셨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손도 발도 시린 날씨 속에 따뜻한 사랑의 소식 가지고 왔어요^^

 

늘 항상 이웃과 함께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평택시 통복천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네요^^

 

경기일보가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소식입니다^^

 

 

평택 통복천 일대 등 환경정화… 쾌적한 도시 만들기 ‘앞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일 평택시 통복천 일대에서 성도들과 가족, 이웃 등 평택 시민들을 포함해 400여 명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통복1교에서 동삭교 일대를 오가며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한편 물속에 숨어 있던 오물들도 일일이 건져냈다. 더불어 인근의 대규모 재래 시장인 통복시장과 상가 골목들도 말끔히 청소했다.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어 올리고 전신주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떼어 냈다. 이날 1시간 30여 분 만에 5톤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 됐다.

 

이번 자원봉사에 대해 평택 하나님의교회 홍정환 목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으로 자연 생태계가 회복되고 주민들의 몸과 마음도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라며 성도들과 지인들이 함께 동참했다.” 고 밝혔다. 주민들을 위한 이들의 적극적인 봉사에 통복동, 세교동 주민 센터 측은 청소 도구를 지원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김철인 경기도의원, 평택시청 자원 순환과 우제완 과장, 세교동이해붕동장, 통복동 장만형동장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출처 : 경기일보 박광수기자

 

1시간 30분 만에 5톤 분량의 쓰레기라... 좀 많은 듯하네요..

재래 시장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평택이 깨끗해졌네요^^

 

400여명이 움직였다면 환경보호 캠페인이 저절로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가장 좋은 환경보호는 버리지 않는것이겠죠^^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잇님들은 다 잘 하고 계시죠~~^^

 

 

 

 

  • 카만콩 2015.12.04 16: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운날씨 속에서도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계속 되는군요~^^

    • 꼬망00 2015.12.07 22:15 신고 수정/삭제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날씨와 상관없이 계속 됩니다~ 쭈~~욱

  • 뚱별 2015.12.08 1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400여명이 모였다니~~ 평택이 정말 깨끗해졌겠어요~~^^

    • 꼬망00 2015.12.15 23:30 신고 수정/삭제

      그죠^^ 마구마구 깨끗해졌겠죠^^ㅎㅎ

  • 청정한하늘 2015.12.08 11: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400명이 평택 통복천 일대을 청소하여 5톤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 됐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깨끗한 환경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꼬망00 2015.12.15 23:31 신고 수정/삭제

      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 나비맘 2015.12.09 16: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ㅋㅋ
    맞는 말씀입니다..ㅎㅎ

    • 꼬망00 2015.12.15 23:32 신고 수정/삭제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실천하지 못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별들의외침 2015.12.10 20: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위를 녹일 따뜻한 소식입니다~

    • 꼬망00 2015.12.15 23:32 신고 수정/삭제

      좀 따뜻해지셨나요?? 그럼 꼬망은 성공했네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성남지역 어르신 초청 '이웃초청잔치' 실시 ♡ 사랑나눔 봉사활동♡ 대통령표창 수상기념

꼬망 행복나눔 2015.09.14 23:10

잇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왔어요~ㅎ

오늘은요~

꼬망이 다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랑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어서 소식 갖고 왔어요^^

다들 아시죠?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표창(단체상) 수상했던거..

다들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대통령표창(단체상) 수상을 기념해서~ 추석을 맞이해서~

이렇게 저렇게 이유를 갖다 붙여서 어르신들을 초청해서 잔치를 열었어요^^

 

 

 

 

하나님의교회, 성남지역 어르신 초청 '이웃초청잔치' 실시


삼계탕·과일 등 음식 대접...수건 등 생필품도 전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최근 본당인 새 예루살렘 성전(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웃초청잔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이웃간 소통 부재로 인한 여러가지 갈등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얻고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초청잔치에는 600여명의 이웃이 방문해 식당과 다목적실, 휴게실 등이 순식간에 가득 찼으며 성도들은 밝은 미소와 함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부축, 안내했다.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가시오가피, 엄나무, 황기, 대추 등 몸에 좋은 약재료를 넣어 만든 보양식 삼계탕과 과일, 음료 등을 정성껏 준비하고 수건 등 생필품을 선물하며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남뿐 아니라 인천, 구리, 고양, 부천, 군포, 수원, 의정부, 평택, 남양주 등에서도 이웃초청잔치를 개최해 현지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이 담긴 식사와 문화행사 등으로 마음을 나눴다.

 

용인에서는 140여 명의 성도 및 지인들이 기흥구청 청사 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교회 측은 “핵가족화와 개인주의 등으로 가족, 이웃과 함께할 기회가 적은 요즘, 하나님의교회의 따뜻한 나눔 행보가 일평생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잔잔한 기쁨과 행복을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중부일보 김동성기자

 

 

 

꼬망도 이웃초청잔치 행사에 함께하고 싶은데......

꼬망이 있는 지역에선 아직 소식이 없네요ㅠㅠ

기회가 되면 꼬망도 열심히 봉사할거예요^^

대통령표창(단체상)수상 의미가 처음보다 점점 더 커게 다가오는 듯 해요^^

아시는 분들이 대통령상 받고 또 봉사 안하냐고 질문하셔요^^ㅎ

기회가되면 잇님들도 함께해요^^

 

 

  • ∞행복∞ 2015.09.15 11: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괜히~ 하나님의교회가 수상을 복터지게 하고 있는게 아니였어요 ! 이렇게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으니 말이죠 !!

    • 꼬망00 2015.09.15 22:38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ㅎ 상을 받고 안 받고 상관없이 항상 이웃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 뚱별 2015.09.15 17: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600명의 이웃을 초대해 내 가족처럼 정성을 가득 담아 사랑을 실천하셨네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입니다^^

    • 꼬망00 2015.09.15 22:39 신고 수정/삭제

      이런 따뜻한 소식이 우리 주위에 더 많았음 좋겠는데... 하나님의교회가 더 부지런히 활동해야겠지요~~

  • 나비맘 2015.09.15 22: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하나님의교회는 어르신공경에도 최고네요ㅎㅎ

    • 꼬망00 2015.09.15 22:39 신고 수정/삭제

      이웃사랑도 최고! 어르신 공경도 최고! 봉사도 최고!

  • 별들의외침 2015.09.17 16: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끈임없이 들려오는 훈훈한 소식이네요~^^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 자원봉사활동 ◈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

꼬망 행복나눔 2015.07.31 22:48

7월을 마무리하며 어떤 마음이세요??

덥다고 너무 늘어져 있지 않았나 반성도 해보고,

다가오는 8월을 계획도 해보고... 그래도 엄청 덥네요ㅎ

뭔가 행복하고 힘나는 소식 없을까...

 

 

 

잇님들 다 아시죠~

지난 6월에 꼬망이 다니는 하나님의교회가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수상한거요~

1년 동안 1000시간 이상 순수 자원봉사활동 한것만 인정된다는 금상을 수상했잖아요~

수상했다고 어깨 힘주고 자랑하려는 건 아니구요~~ㅎ

요렇게 자원봉사상 수상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넷 검색해보니까 끊임없이 봉사활동한 기사들이 올라오더라구요..

그중에서 오늘은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소식 알려드릴려구요~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16일, 19일, 23일 세 차레에 거쳐 북구 상방공원 일대와 매곡 지구, 울산 동구 슬도 일대에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가자들은 삼방공원 내부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2km의 거리를 정화하였고, 태풍의 영향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해초더미의 부패로 인한 악취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슬도 주변과 매곡 지구 거리를 중심으로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모두 수거했다.

 

또한 정화운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내부와 대로변, 골목길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책에 나서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요소들을 모두 제거하는데 힘썼다. 담배꽁초, 각종 오물, 페트병,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와 버스정류장 주변의 불법 광고물도 수거하여 도심 환경의 미관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했다. 특히, 19일 정화활동에서는 슬도 주변의 넓은 둘레길과 해안가 정화가 함께 이루어졌다.

 

북구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세 차례 정화활동으로 지역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자루로 500여 개에 이르렀다.

 

 

출처 : 울산여성신문 발췌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에 여름휴가 계획 세우고 있을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본격적인 휴가를 앞두고 봉사활동 계획 세웠어요..

더운 날씨에 여기저기 나뒹구는 쓰레기로 인상 찌푸리지만

누구하나 쉽게 청소하지 못하잖아요.

내가 버린게 아니니까, 혹은 내가 치울 이유가 없으니까 하는 이유로~

 

 

 

근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쓰레기를 수거했어요.

늘 앞서 본보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좇아

얼굴엔 미소를 가득담고 무덥지만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어디서건 이렇게 열심히 지역을 위해 국가를 위해 노력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도 받았겠죠..

다 아시죠?

우리나라 대통령표창 단체상도 받은거~

이러니 하나님의교회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다니까요~ㅎ

 

 

     

 

 

잇님들~

날씨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가족들과 휴가 가실때 쓰레기 봉투 꼭 챙겨가셔서

내가 버린 쓰레기는 봉투에 담아서 지정된 장소에 꼭 버려주세요^^

 

봉사활동 그렇게 어려운것도 거창한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버리는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준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더 깨끗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 별들의외침 2015.08.01 00: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완전 감동받은 하나님의교회~!!

  • happy full 2015.08.02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따라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한 결과입니다.

    • 꼬망00 2015.08.03 22:47 신고 수정/삭제

      네^^ 묵묵히 실천한 결과이기에 또다시 묵묵히 실천하고 있지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 ▶ 왜?? 또 봉사활동 나섰나?? ◀ 섬마을 귀한손님[경인일보]

꼬망 행복나눔 2015.07.01 00:12

제20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6월 4일에는 국민안전처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수상소식이 연이어지고 있는데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또다시 봉사활동에 나섰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그중에 경인일보에서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소식 전해드려요^^

 

 

 

 

일손 귀한 섬마을 ‘반가운 손님’
인천석남 하나님의교회 농번기 일손돕기


 

“누가 이런 섬까지 와서 일을 도와주겠어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가 모처럼 생기 가득한 주말을 보냈다. 지난 2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의 직장인, 주부, 대학생 성도 45명이 이원식씨의 포도농사를 돕겠다고 이 섬을 찾은 것이다.

 

이날 봉사는 특히 도서지역 농번기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인천석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하나 둘 뜻을 모아 성사됐다.

 

정철 인천석남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니 조금이라도 더 거들고 오자”고 제안, 새벽 일찍 봉사단을 이끌고 오전 8시 30분께 섬에 도착했다.

 

이들은 농약과 질병으로 부터 과실을 보호하는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에 종일 땀을 흘렸고, 돌아오는 배에서 이기순(인천 가좌동) 성도는 “여럿이 힘을 합치니 전혀 힘들지 않고 뿌듯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안산을 비롯해 음성·홍천·익산·광양·밀양 등 전국 각지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출처 : 경인일보

 

 

 

  • 뚱별 2015.07.01 15: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른 시간에 준비하여 섬마을까지 봉사활동가다니 역시 대통령단체표창한 하나님의교회는 달라요!^^ 어머니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있어 행복합니다^^

    • 꼬망00 2015.07.08 22:37 신고 수정/삭제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도와드리고 싶은 아름다운 마음이 새벽을 깨웠지요~~

  • 별들의외침 2015.07.01 18: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봉사라고 다 같은 봉사가 아니죠~! 진실한 어머니마음으로 전하는 봉사이기에. 다른이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이죠~^^

    • 꼬망00 2015.07.08 22:38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시간만 떼우는 봉사는 받는 입장에서도 인상이 찌푸려지니까요^^

  • 단홍시 2015.07.07 00: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봉사라면 하나님의교회 처럼 해야 하는것이지요~!!ㅎㅎㅎ 정말 멋집니다..

    • 꼬망00 2015.07.08 22:38 신고 수정/삭제

      자식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고픈 어머니의 마음으로 해야죠^^

[언론]굿모닝충청 ▶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

꼬망 행복믿음 2015.06.02 00:20

날씨가 더워지면서 농촌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죠.

젊은 사람들은 도시로 다 떠나서 나이드신 분들만 남아있는 농촌에서 일손 구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어서 농사일이 밀려도 딱히 대책이 없는게 현실이기도 하구...

이렇게 힘들때 하나님의교회에서 농민들 걱정을 덜어드렸네요..

 

 

 

 

세종시 연동면 정원예씨 가정에서 복숭아 과수원 적과(솎아내기)작업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밝은 미소 속에 봉사활동에 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 주인인 정원예 (66세)씨는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마음을 태우고 있었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너무 고맙다. 일손돕기를 위해 먼 지역까지 방문해 가족처럼 도와준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복숭아가 탐스럽게 열려 주름진 얼굴에 환한 미소가 떠올랐으면 좋겠네요..

음... 올해는 복숭아 열심히 사 먹어야 할까봐요..

그러면 좀더 환한 미소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ㅎㅎ

 

 

 

 

  • Rachel_11 2015.06.02 13: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곳곳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땀방울로 가득하네요~

    • 꼬망00 2015.06.02 22:49 신고 수정/삭제

      성도들의 땀방울이 농민들에겐 기쁨이었겠죠^^

  • 별들의외침 2015.06.02 16: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더운 오후. . 전 걸어다니는 것만으로도 이리 힘들고 지친데 수고많으셨네요~^^

    • 꼬망00 2015.06.02 22:50 신고 수정/삭제

      일을 하다보면 무더위에 땀이 흘러내리지만 손길은 멈출 수가 없어지게되죠. 그래서 열심히 하시지 않았나 싶어요~

  • happy full 2015.06.02 22: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손 부족한 어르신들이 좋아하셨겠어요

  • 단홍시 2015.06.03 01: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좋은일 하셨네요~!! 일손부족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였을텐데...^^ 멋집니다~!

[아시아뉴스통신] 관악구의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 설맞이 봉사활동

꼬망 행복나눔 2015.02.24 16:07

관악구의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낙성대동과 미성동 주민센터에 생필품과 성금 기탁
하나님의 교회, 전국에서 연일 설맞이 봉사활동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계속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나눔을 실천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에도 설을 앞두고 앞서 지난1월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16일에는 서울에서만 관악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노원구, 서초구, 양천구, 노원구의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이웃 지원에 나섰다.

 

이날 관악 지역 두 곳의 하나님의 교회도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으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하고 풍성한 나눔에 나섰다.

 

우선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인근의 낙성대동 주민센터를 방문, 10kg쌀 30포와 라면 40박스, 그리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 교회의 지원을 반기며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갈수록 나눔과 기부가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주셔서 우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도배봉사와 경로위안잔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서울제2관악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도 이날 인근 미성동 주민센터를 찾아 10kg 쌀 30포를 기탁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과 사회를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수범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이미용 봉사, 경로위안잔치, 일선 지구대와 소방서 위문 등 다양한 이웃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서울을 비롯해 경기 광주와 남양주, 부산, 춘천, 대전, 울산 등 전국 20여 곳에서 하나님의 교회의 설맞이 봉사가 이어졌다.

 

박진이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행복∞ 2015.02.25 17: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전국에 하나님의교회가 봉사활동에 적극참여하고 있으니 너무 따뜻하네요 ^^

    • 꼬망00 2015.02.27 23:57 신고 수정/삭제

      따뜻한 사랑의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요^^

  • 에코아트 2015.02.25 23: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볼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져요~

    • 꼬망00 2015.02.27 23:57 신고 수정/삭제

      저두 그래요^^ 자꾸 행복해져요~~ㅎㅎ

  • 별들의외침 2015.02.25 23: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의 첫 느낌은 따뜻한곳~!!!

    • 꼬망00 2015.02.27 23:58 신고 수정/삭제

      첫느낌이 따뜻함이면 마지막 느낌은 사랑일거예요^^

  • 행복하자 2015.02.26 21:16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 꼬망00 2015.02.27 23:59 신고 수정/삭제

      네^^ 어머니의 마음을 닮았으니까요^^

  • 미소녀 2015.02.27 22:58 ADDR 수정/삭제 답글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사랑의 온기가 온세상에 퍼지는듯합니다.

    • 꼬망00 2015.02.28 00:00 신고 수정/삭제

      어머니의 사랑을 온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 별들의외침 2015.03.01 00: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은 따뜻해집니다~

  • 두근이 2015.03.01 15:0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렇게 따뜻한 교회가 있었네요~ 하나님의교회 짱~!

  • 나비 2015.03.01 20:25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교회는 말 뿐인 사랑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전하네요 ㅎㅎ

[경기신문] 수원장안하나님의교회, 성심실버케어 노인 전문요양원 봉사활동

꼬망 행복나눔 2015.01.23 17:22

겨울 방학이라 해도 우리 아이들은 바쁘죠.

때로는 컴퓨터 게임으로 시간을 허비하기도 하구요..

여기 정말 이뿐 학생들이 있어 소개하려구요^^

방학이라 늦잠도 자고 싶고 게임도 하고 친구랑 놀고도 싶을 텐데요.

이런 일들을 뒤로하고 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이 있어요^^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4일 수원 장안구 소재 성심실버케어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교회 소속 2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은 이날 요양원 주변을 청소하고, 어르신들과 얘기를 나누며 손과 팔, 어깨를 안마해 주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회복지사가 꿈인 홍다혜(17) 양은 “봉사를 해보니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특히 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것 같아 너무 뿌듯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민수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학생들이 보람 있는 방학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신문 김장선기자

 

 

 

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서 주변 청소도 하고 어른신들과 얘기도 나누고..

사실 요즘 아이들 자기 밖에 모르고 뭔가 베풀려고 하지 않잖아요.

넘 이뿐거 같아요^^

나눔을 통한 행복을 느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겠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