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 만물에 보여 핑계치 못한다?? ※ 만물 속에 나타나신 어머니하나님 §

꼬망 행복믿음 2015.11.12 23:12

잇님들~~

혹 수험생을 둔 가정이 있나요??

그동안 고생 하셨어요^^

수험생은 수능 치러느라 맘고생 많이 하셨겠죠.

수험생을 둔 가정들도 말 못하고 가슴 졸인 시간들이었겠죠??

오늘 만큼은 다 내려놓고 푸~욱 쉬어도 될듯 싶네요^^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 고3 눈치보느라 조심했을 가족들~

그래도 가족이 있어 견딜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겠죠^^

 

 

그러고 보면 가족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0^

아빠의 부재도 힘들지만, 엄마의 부재는 좀더 힘든거 같아요..

집에 돌아왔을때 엄마가 계시면 꽉찬 느낌이지만, 엄마가 안계시면 뭔가모르게 불편해지는건 꼬망만의 생각일까요??

꼬망이 생각하는 온전한 가족은 아빠, 엄마, 자녀들이 함께하는 모습이예요~

그래서 하늘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하늘자녀들이 함께해야 온전한 가족이라 칭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롬 1:18~20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신성이 만물을 통해 알게 해두셨기에 핑계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바라볼 수는 없지만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모습도 알 수 있다하셨습니다. 만드신 만물들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하늘을 나는 새도,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들도, 초원을 내달리는 짐승들도.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으며 자녀들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 역시도.

 

 

 

만물 속에 어머니를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만물 속에 존재하는 어머니를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속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알려주신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마지막 심판의 날에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변명을 하지 못할 것이다.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하심. 핑계치 못한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자.

아버지의 존재하심을 믿는 것처럼, 우리가 하늘 자녀임을 믿는 것처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심은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만나보세요^^

만물에 보여 핑계치 못할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청정한하늘 2015.11.15 22: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땅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하였습니다.
    가족제도 림자에 아버지,어머니,자녀들이 있다면 실체되는 하늘에도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하늘자녀가 있는 것이 마땅합니다. 분명히 보여주셨는데 어찌 없다고 핑게할수 있겠는지요?

    • 꼬망00 2015.11.18 22:40 신고 수정/삭제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보여주셨으니 결코 핑계할 수 없습니다^^

  • 나비맘 2015.11.16 14: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핑계할수 없어요 절대로~
    우리사는 세상이 천국을 보여주기 때문에0

    • 꼬망00 2015.11.18 22:41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핑계하지 말고 부지런히 알아보면 되지요~~ㅎㅎ

  • 뚱별 2015.11.18 09: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버지의 존재하심을 믿는 것처럼, 우리가 하늘 자녀임을 믿는 것처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심은 당연한 것입니다!!

    • 꼬망00 2015.11.18 22:42 신고 수정/삭제

      네^^ 당연한겁니다~~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심이~^^

  • Rachel_11 2015.11.18 22: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버지 어머니께서 모두 계시는 하늘나라가 기다리고있으니 너무 설렙니다^^

    • 꼬망00 2015.11.22 18:17 신고 수정/삭제

      아버지 어머니 기다리는 본향에 돌아갈 그날을 설렘으로 기다려요^^

  • 백조의호수 2015.11.18 22: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만물인 피조물을 살펴보면 생명은 오직 어머니를 통해서 받는다는 사실은 우리 영혼의 생명도 하늘 어머니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 꼬망00 2015.11.22 18:16 신고 수정/삭제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 구구구 2015.11.25 14:00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네요

성령을 받으라!! ◈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 초막절을 지켜~~ ◈ 하나님의교회 절기

꼬망 행복믿음 2015.10.05 22:02

잇님들~

벌써 10월이예요~

시간이 날아가는 것 같아 자꾸 붙잡고 싶어지네요^^ㅎ

꼬망은 지난달 14일부터 오늘까지 바쁘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을 보냈답니다^^

꼬망이 즐겁고 행복했던 일들을 알려드릴께요^^

꼬망이 다니는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어요. 그중 가을 절기인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을 지켰답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제정되었는데요.

그중 초막절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레 23장 34-36절).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출 34장 27-35절) 그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 35장 4-29절, 36장 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 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느 8장 9-18절, 레 23장 39-43절, 신 16장 11-15절, 슥 14장 15-18절).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계 3장 12절).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은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되어 집니다. 또한 초막절은 예루살렘에서 지켜야 합니다. 초막절 지키러 이스라엘나라에 가야할까요?

아닙니다^^ 예루살렘은 하늘어머니를 뜻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꼬망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초막절 절기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켰답니다^^

 

 

 

 

  • 별들의외침 2015.10.06 17: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기뻐할수 이유중 하나가 성령받는 날이면서 유일하게 이 날만큼은 하나님을 위해 허락하신 절기랍니다~

  • 나라냥 2015.10.07 00: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의 의미를 알고 지키는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 꼬망00 2015.10.11 16:37 신고 수정/삭제

      절기의 의미를 알기에 감사함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지킬 수 있었지요^^

  • 청정한하늘 2015.10.08 02: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령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아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성경대로 초막절을 지키고 늦은비 성령을 받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꼬망00 2015.10.11 16:36 신고 수정/삭제

      성경대로 초막절을 지키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 초록별지기 2015.10.09 20:07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은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되어 집니다.

    • 꼬망00 2015.10.11 16:36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요^^

  • 나비맘 2015.10.12 21: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루살렘 어머니께 나아와 초막절을 지킨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늦은비성령을 충만히 허락해 주셨어요~ㅎㅎ

    • 꼬망00 2015.10.14 23:51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넉넉히 성령을 부어 주셨답니다^^

  • 뚱별 2015.10.19 09: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초막절 절기를 통해 마지막 복음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늦은비 성령을 부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꼬망00 2015.10.19 20:49 신고 수정/삭제

      예루살렘에서 초막절을 지켜 받은 성령의 축복!
      이제 마지막 복음을 위해~~

[좋은글]엘로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성시 ♥ 가장 아름다운 눈물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잇님들~

오늘은 요~

꼬망이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지은 성시 한 편 소개해 드릴까 해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엘로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성시

그 가운데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성시 한 편 소개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눈물

 

                                                  김수림

 

모두가 잠든

어두운 새벽녘

연로하신 몸 일으켜

섬섬옥수 고운 손길로

두 손을 모으신다

 

 

자녀 위한 가없는 사랑으로

천 년의 고개를 여섯 번 넘으시는

기나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는

 

 

애타는 기도로

하늘 가는 길을

밝히고 또 밝히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기신

자녀들의 이름을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십니다

 

 

새벽녘 이른 시각부터

자정이 넘도록

단 한순간도 단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으시는

눈물 어린 긍휼의 기도는

오늘도 쉼을 얻지 못하십니다

 

 

어머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련만

우리의 죄악 씻기시려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 삼아주시려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 위해 흘리시나이까

 

 

어머니!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셨습니까

 

 

지존하신 하늘 아버지시여!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게 하소서

 

자녀들을 영원한 하늘고향으로 데려가시고자

당신의 고귀하신 옥체 상하시도록

자녀 위해 기도하시는 하늘어머니!

 

어머니의 간절하신 기도로 오늘도 천국을 바라보며

오늘도 아버지를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어머니 세마포에 아름다운 장식 삼아주시려 우리의 죄 씻어주시는

축복의 시간을 베풀어주신 은혜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의 붉디 붉은 죄를 눈과 같이 씻어주시고자 허락해주신

대속죄일을 준비하며 열흘간 우리의 죄를 자복하며 회개하는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은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 닮은 모습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허락되어 있기에

오늘도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죄사함을 간구합니다.

 

 

 

 

  • 나라냥 2015.09.21 23: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한 저는 이 세상에서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

  • 별들의외침 2015.09.23 21: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어머니의 세마포 장식이 되어 하늘본향 어서 가고 싶습니다!

  • 안다미로72 2015.09.23 22: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게 하소서

  • 청정한하늘 2015.09.24 15: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직 자녀위한 삶을 오늘도 묵묵히 걸어가시는 우리의 하늘어머니~고귀하신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우리자녀들 열심히 어머니의 뜻을 받들겠나이다.^^

  • 뚱별 2015.09.26 00: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신 하늘어머니.
    이제는 하늘어머니께 기쁨이 되고 힘이 되어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 나비맘 2015.09.27 20: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 사랑이 느껴지는 성시네요...
    어머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 창조주하나님을 기억하라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창조주하나님

꼬망 행복믿음 2015.09.01 17:25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다. 자유에는 분명 그에 상응하는 대가인 책임이 따른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넘치도록 주심은 그 일로 인해

대가를 책임져야한다.
 
전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마음에 원하는 길과 눈에 보는 대로 다 행하라 즉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전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

 

무엇을 하든 자유이나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기억해야한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심판을 받게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하는 창조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만물안에 하나님의 신성을 담아두셨다. 만물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하심을 증명하고 있다. 만물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보일진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잊어서야 되겠는가?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복수의 의미인 '우리'라는 단어를 통해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님을 증거하셨다. 창조자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나타내셨다.
 
창조자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게된다고 하셨으니, 우리가 기억해야 할 창조자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한 자유를 얻게된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창조자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세상을 창조하실때부터 6000년 구원의 역사가 마쳐지는 그 순간까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고 계신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다.
영원히 아름다운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은 오직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에 약속하셨다.


창조자하나님을 기억하고 약속을 받아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가?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부르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와서 창조자하나님을 만나보시기 바란다.
 

 

 

 

  • 나라냥 2015.09.02 00: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로 엘로힘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 꼬망00 2015.09.07 22:21 신고 수정/삭제

      네^^ 아버지 어머니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 행복속으로 2015.09.03 00: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시대에 아버지 어머니를 만난것이 너무도 큰 축복입니다^^

  • 청정한하늘 2015.09.03 13: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아버지,어머니의 자녀되는 축복을 주신 엘로힘하나님~마음다해 감사찬송드립니다.^^

    • 꼬망00 2015.09.07 22:22 신고 수정/삭제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Rachel_11 2015.09.03 15: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의 구원자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꼬망00 2015.09.07 22:24 신고 수정/삭제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답게 감사하며 살아요~~^^

  • 별들의외침 2015.09.08 0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손잡아 주실때 꼭 붇드세요!

  • 나비맘 2015.09.09 23: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서 어서..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봅시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 꼬망00 2015.09.09 23:52 신고 수정/삭제

      창조주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곳!!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 뚱별 2015.09.16 21: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창조자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기억하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진정한 깨달음 ♠ 성경대로~~[패스티브닷컴]

꼬망 행복믿음 2015.08.19 23:19

 

신앙생활에 있어 깨달음은 중요한 부분이다. 깨달음 없는 신앙은 빈껍데기며 결국 그런 신앙은 오래가지 못해 지쳐 하나님을 떠나고 만다. 신앙적 깨달음은 믿음의 뿌리를 깊게 만드는 가교 역할을 한다. 그러니 신앙에 있어 깨달음은 천국까지 가는 믿음의 길에 필수불가결하다. 그렇다면 깨달음은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을까.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3:23)

 

예수님께서는 깨닫는 자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하셨다. 깨달음은 단순히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백배, 육십 배 또는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자다. 다시 말해 깨달음을 얻는 것은 깨달은 뒤의 행위에 있기 때문에 그 결실로 깨달음의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가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을 들은 자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라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이다. 이를 깨달은 자는 백배나 육십, 삼십 배의 결실이 무엇으로 맺어질까.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나게 돼 있다. 즉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곧 깨달은 자다. 깨달은 뒤에 행위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는 깨달았다고 볼 수 없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삭개오의 행동이 이를 대변하고 있다.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누가복음 19:5~8)

 

삭개오는 예수님에 대해 궁금했다. 어쩌면 ‘내가 뽕나무 위에 있는 것을 과연 예수님께서 아실까?’ 하는 생각도 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가 있는 곳에 이르자 예수님께서는 삭개오를 알아보셨다. 이를 통해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정녕 구원자이시며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그가 즐거운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대목으로도 이를 짐작할 수 있다. 당시 기성교단인 유대교인들은 수군거렸다. “구원자라는 사람이 어찌 세리의 집에 거하는가?” 하고 트집을 잡았다. 삭개오는 그들의 수군거림조차 대수롭지 않았다. 깨달았기에 그는 자신의 소유 중 절반을 팔아 가난한 사람을 돕겠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삭개오의 깨달음과 그의 믿음을 보고 기뻐하셨다.

 

반대로, 깨닫지 못한 자는 어떨까.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살폈지만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굳이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고수하려는 자들, 이런 자들이 결국 깨달음이 없는 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부자 청년의 예를 통해 깨달음 없는 자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태복음 19:20~23)

 

부자 청년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들었다. 그가 근심했다는 구절을 통해 분명 말씀에 대한 무언가를 느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깨닫지 못했다. 뒤에 이어지는 그의 행동을 통해 알 수 있다. 부자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가버렸다. 그리고 다시 오지 않았다. 그렇게 돌아선 청년을 두고 예수님께서는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셨다. 단순히 부자라서겠는가. 부자라서 천국에 못 간다면 이 세상의 모든 부자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으며 이 얼마나 공평치 못한 일이겠는가. 예수님의 의중은 그 청년이 부자여서가 아니다. 부자 청년이 깨닫고 예수님의 말씀을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면 예수님께서는 그의 깨달음과 믿음을 당연히 칭찬하셨을 것이다. 말씀을 들었지만 깨닫지 못했기에, 결국 깨달음 없는 신앙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하나님을 떠나고 말기 때문에 부자 청년을 두고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깨달음을 가져야 할까.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어보자.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11~13)

 

깨달음이란 거짓을 통해서는 가질 수 없다. 아니 거짓에서는 존재할 수도 없다. 오직 진리 안에서의 깨달음이 진정한 깨달음이요 하나님께로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된다.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43~44)

 

성경을 비추어볼 때 거짓이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이며, 12월 25일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같은 사람의 계명이다. 이는 모두 거짓이며 이런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는 기성교단에서는 결코 진정한 깨달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앙인들이여,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갖자. 알고만 있는 자가 아닌 진정한 깨달음으로 진리를 지켜나가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약속해주셨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 뚱별 2015.08.21 23: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알고만 있는 자가 아닌 진정한 깨달음으로 새언약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에 이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 꼬망00 2015.08.27 23:43 신고 수정/삭제

      알고 있는 건 지식일뿐이죠. 진정한 깨달음을 가진 구원받을 성도들의 모습으로 말씀에 순종해요^^

  • 별들의외침 2015.08.21 23: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어머니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입니다!

    • 꼬망00 2015.08.27 23:42 신고 수정/삭제

      말씀에 순종하여 따르는 것. 진정한 깨달음을 가진 자들의 모습이겠죠^^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하나님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꼬망 행복믿음 2015.08.10 21:40

 

우리가 믿고 전하는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분이십니다(행 17장 25절).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영적으로 보면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온 죄인들입니다. 죄로 인해 사망의 사슬에 매여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므로 반드시 하나님을 찾아야만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하나님만 가지신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하늘의 천사나 영물도 영생체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생이시며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사는 길, 영생의 길이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나를 찾으라”는 숙제를 인류에게 남겨놓으셨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과 같이, 성경은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성경 속에는 영생이 숨겨져 있고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비밀도 감춰져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영생을 찾고 하나님을 발견해야 하겠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생명이신 하나님께서 2천 년 전, 이 땅에 한 아기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내가 곧 생명”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전해주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시며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히 9장 27~28절).

 

 

다시 오셔서 구원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에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구원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께서 다시금 이땅에 오신 이유는 생명의 근본이시고 생명의 본질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기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축복 꼬~옥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별들의외침 2015.08.15 00: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생을 얻는 기적을 허락하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 초록별지기 2015.08.17 19:06 ADDR 수정/삭제 답글

    생명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기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 꼬망00 2015.08.17 23:34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생명 주시려 이 땅까지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미소 2015.08.29 23:09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생을 하락하신 안상홍님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너무감사합니다

    • 꼬망00 2015.09.01 17:43 신고 수정/삭제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을 주시는 안상홍님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 자원봉사활동 ◈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

꼬망 행복나눔 2015.07.31 22:48

7월을 마무리하며 어떤 마음이세요??

덥다고 너무 늘어져 있지 않았나 반성도 해보고,

다가오는 8월을 계획도 해보고... 그래도 엄청 덥네요ㅎ

뭔가 행복하고 힘나는 소식 없을까...

 

 

 

잇님들 다 아시죠~

지난 6월에 꼬망이 다니는 하나님의교회가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수상한거요~

1년 동안 1000시간 이상 순수 자원봉사활동 한것만 인정된다는 금상을 수상했잖아요~

수상했다고 어깨 힘주고 자랑하려는 건 아니구요~~ㅎ

요렇게 자원봉사상 수상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넷 검색해보니까 끊임없이 봉사활동한 기사들이 올라오더라구요..

그중에서 오늘은 울산 북구 하나님의교회 소식 알려드릴려구요~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16일, 19일, 23일 세 차레에 거쳐 북구 상방공원 일대와 매곡 지구, 울산 동구 슬도 일대에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가자들은 삼방공원 내부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2km의 거리를 정화하였고, 태풍의 영향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해초더미의 부패로 인한 악취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슬도 주변과 매곡 지구 거리를 중심으로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모두 수거했다.

 

또한 정화운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내부와 대로변, 골목길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책에 나서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요소들을 모두 제거하는데 힘썼다. 담배꽁초, 각종 오물, 페트병,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와 버스정류장 주변의 불법 광고물도 수거하여 도심 환경의 미관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했다. 특히, 19일 정화활동에서는 슬도 주변의 넓은 둘레길과 해안가 정화가 함께 이루어졌다.

 

북구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세 차례 정화활동으로 지역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자루로 500여 개에 이르렀다.

 

 

출처 : 울산여성신문 발췌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에 여름휴가 계획 세우고 있을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본격적인 휴가를 앞두고 봉사활동 계획 세웠어요..

더운 날씨에 여기저기 나뒹구는 쓰레기로 인상 찌푸리지만

누구하나 쉽게 청소하지 못하잖아요.

내가 버린게 아니니까, 혹은 내가 치울 이유가 없으니까 하는 이유로~

 

 

 

근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쓰레기를 수거했어요.

늘 앞서 본보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좇아

얼굴엔 미소를 가득담고 무덥지만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어디서건 이렇게 열심히 지역을 위해 국가를 위해 노력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도 받았겠죠..

다 아시죠?

우리나라 대통령표창 단체상도 받은거~

이러니 하나님의교회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다니까요~ㅎ

 

 

     

 

 

잇님들~

날씨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가족들과 휴가 가실때 쓰레기 봉투 꼭 챙겨가셔서

내가 버린 쓰레기는 봉투에 담아서 지정된 장소에 꼭 버려주세요^^

 

봉사활동 그렇게 어려운것도 거창한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버리는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준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더 깨끗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 별들의외침 2015.08.01 00: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완전 감동받은 하나님의교회~!!

  • happy full 2015.08.02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따라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한 결과입니다.

    • 꼬망00 2015.08.03 22:47 신고 수정/삭제

      네^^ 묵묵히 실천한 결과이기에 또다시 묵묵히 실천하고 있지요^^

!! 쉿 !! 잇님들께만 알려드릴께요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비밀 중의 비밀 !!

꼬망 행복믿음 2015.07.21 00:45

숨기어 남에게 공개하거나 알리지 않는 일

비밀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오늘은요~

꼬망이 비밀 중의 비밀을 알려드릴까해요~~

궁금하시죠???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취었던 비밀인만큼 정말 정말 비밀인데요...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리스도가 비밀이래요.

여러분 그리스도 모르세요?? 그리스도하면 예수님인데, 왜 비밀일까요??? 뭐가 더 있지않을까요???

 

골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정말로 비밀 중의 비밀이 그리스도라는 말씀인데요...

그러면 우리가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할 이유는 뭘까요??

 

마 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헉!! 천국의 비밀을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데요..

천국의 비밀... 뭘까요?

사실 비밀이란게 그렇잖아요.. 나 혼자 아는 얘기보다는 너와 나만 우리 둘이 비밀.

요기 모인 우리끼리만 비밀. 그러니 비밀은 아는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거겠죠^^

 

그래서요~ 우리가 천국가는 길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리스도를 알아야 하거든요.

요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천국으로 데려가실 그리스도가 비밀이라는 사실!!

 

 

 

천국은요~ 생명을 가진 자들만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생명수를 주시는 그리스도를 알아야 천국으로 갈 수 있답니다. 생명수 주시는 그리스도를 알고 계세요??

꼬망은 아는데...ㅎ 그래서 꼬망이 아는 비밀을 잇님들께만 알려드릴려구요ㅎㅎ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야 하는데요.. 성령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근데 성령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굴까요? 혹시 알고계세요? 꼬망은 아는데...

사실은 이게 비밀이예요? 생명수 주시는 신부!!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였을까요?

마태복음 13장에서 비밀을 비유로 알려주신다고 하셨죠.

만약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시고 실체를 알려주셨다면 비밀이 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비밀이예요ㅎ 이제 정말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고, 신부는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비밀 중의 비밀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엘로힘 하나님과 동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풍족히 마시고 있습니다.

잇님들~~

꼬망이 비밀을 알려드렸는데요..

알고 있다고 생명수를 먹을 수는 없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보시고 값없이 거저 주시는 생명수를 먹고 영원한 천국 함께가요~~

 

 

  • 단홍시 2015.07.21 01: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햐..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엘로힘 하나님 널리널리 알리는 제가 되어야 겠어요~!

    • 꼬망00 2015.07.21 23:02 신고 수정/삭제

      비밀을 알려드렸으니 열심히 전해봐요^^

  • 별들의외침 2015.07.21 17: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비밀을 알게 되었어요~^^

    • 꼬망00 2015.07.21 23:03 신고 수정/삭제

      축하드려야겠죠^^ 비밀을 알게되셨으니~~ㅎ

  • 뚱별 2015.07.21 19: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비밀 중의 비밀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
    비밀중의 비밀을 알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꼬망00 2015.07.21 23:04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비밀 중의 비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영접할 수 있으니 기쁘고 또 기쁘지요~~^^

  • 루팡 2016.09.19 23:26 ADDR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 ♥

꼬망 행복믿음 2015.07.09 23:0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던지시는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그 해답을 자신의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가’를 통해 풀어갔다. 소설의 내용은 이렇다.

 

천사 미하일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죄로, 벌거벗긴 채 인간의 모습으로 쫓겨났다. 하나님께서는 미하일에게 다시 하늘 천사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싶으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세가지 질문

첫 번째, 인간의 내면에는 무엇이 있는가.
두 번째,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세 번째,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하일은 길가에 쓰러져 있던 자신을 구해준가난한 구두 수선공을 보고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것은 ‘타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었다. 미하일은 이어 수선공의 집에서 일을 도와주며 만나게 된 거만한 부자를 통해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도 찾게 됐다.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자신의 죽음의 시기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 후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미하일은 쌍둥이 여자 아이들을 데리고 신발 가게로 들어오는 여인에게서 마지막 세 번째 질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었다.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깨닫는 순간 미하일은 다시금 천사의 모습으로 변했다.

 

미하일의 모습은 마치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가리켜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요, 죄인이라고 말씀하셨다(누가복음 19장 10절, 마태복음 9장 13절). 이 죄인들을 다시 하늘의 영광된 모습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직접 이 땅에 내려오셔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주셨다.

 

첫 번째,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의 내면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 답은 타인에 대한 긍휼의 마음이다. 이 마음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셨던 것처럼, 타인의 생명에 관심을 갖게 된다.

 

막 1장 35~38절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행 5장 42절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두 번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이 죽는 시기를 아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죽음의 시기를 알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지만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다.

 

잠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갈 6장 7~8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마지막 세 번째,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하일이 찾은 답은 ‘사랑’이었다. 그는, 자녀를 잃은 여인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듬어 키우는 모습을 통해, 인간은 사랑으로 산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것이 인간이 사는 이유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사랑을 알려주신 분이 예수님이다.


롬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인 우리들의 생명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다. 이것으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이다. 이 사랑보다 더 크고 깊은 사랑이 어디 있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몸소 보여주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산다.

 

-출처 : watv 특별기획

 

 

 

잇님들은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남녀간의 사랑이건, 부모자식간의 사랑이건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사랑 가운데서도 가장 큰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다시금 데려가실테니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궁극적인 힘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교회에 충만하답니다^^

 

 

 

 

 

 

 

  • 별들의외침 2015.07.09 23: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 꼬망00 2015.07.17 22:53 신고 수정/삭제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영원히 아버지 어머니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 뚱별 2015.07.09 23: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니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넘친 하루였습니다^^

    • 꼬망00 2015.07.17 22:53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 단홍시 2015.07.10 00: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맞아요~~ 저도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ㅎㅎ

↘↘ 하나님의교회 ↙↙ 믿음은 무엇을 어떻게???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꼬망 행복믿음 2015.06.23 23:17

♬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 기뻐하시고~ ♪
♩겨자씨 믿음도 태산을 옮길 수 있고~ ♬
♪기도하면 얻으리니 믿음을 가져라~~♩

 

씨 중에 가장 작은 씨가 겨자씨라고 하네요..
그만큼 적은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 있다는데...
태산을 옮길 수 있는 믿음이 없는 꼬망은 겨자씨보다 적은 믿음을 가졌나보다..ㅠㅠ
왠지 쬐금 슬퍼지려는데...

어쨌거나..
믿음이 있어야 구원도 받고, 믿음이 있어야 기도하면 응답 받을 수 있는데...
믿음!!!
어떻게 생길까요???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믿음이 생긴다고 하셨으니 큰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부지런히 살펴봐야겠지요.
하지만, 무작정 성경을 읽는다고 믿음이 자라지는 않습니다. 목적이 있어야 하겠지요. 성경을 보는 목적..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통해 영생주시는 그리스도를 알아봐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생 얻는 방법을 알아보다 보면 자연히 믿음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분명 영생주시는 그리스도를 증거한다고 하였고, 그 성경이 영생주시는 분이 성령과 신부라고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성령과 신부되어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마치 2천년전 유대인들처럼~~

 

요 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에 증거되어 있습니다.

2천년전 구원주시려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외면하고 배척했던

유대인들과 동일한 길을 반복해서 걷고 싶진 않으시겠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살펴보세요^^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단홍시 2015.06.25 00: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겨자씨만한 믿음... 꼭 가질수 있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 뚱별 2015.06.25 16: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도 보여요! 생명수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꼬망00 2015.06.26 23:22 신고 수정/삭제

      네^^ 믿음을 가져야 하나님이 보이지요~

  • 초록별지기 2015.06.28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구원에 이르기 위해서~~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살펴보세요^^

    • 꼬망00 2015.06.29 18:32 신고 수정/삭제

      영생을 얻고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야 한답니다^^

  • 별들의외침 2015.06.29 21: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생얻기 위해 우리는 하늘어머니께 나가야 합니다~

    • 꼬망00 2015.06.29 23:08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어머니께로 나아가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