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Ⅱ] 나 때문에 사는 존재

잇님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걸리시진 않으셨죠???

꼬망이 모처럼 책을 읽었답니다^^ㅎ

 

[수필집]

Mater, We Are Happy Because You Are With Us!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엘로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의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져 만들어진 수필집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두번째 이야기 가운데 "나 때문에 사는 존재"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어요^^

 

내용 속 어머니는 저가가 어릴 때 허리 디스크를 얻었고, 이어 목 디스크까지~

걷는 것도 힘들어지고 고개도 돌리지 못하게 되면서 병원을 제 집처럼 드나들며 재활치료에 침에...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던 10여년 만에 차도가 보였지만 심장에 이상이 생겨 약을 달고 사시는 어머니.

약을 먹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지만 살림을 꾸렸던 어머니.

남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상생활조차 끔찍한 시간이었을텐데...

 

"엄마는 그렇게 아픈데 여태까지 어떻게 살았어?"

"어떻게 살기는, 너희 두 형제 보면서 살았지."

나는 지금껏 엄마를 위해 설거지 한 번 해본 적이 없다. 빨래 좀 널어 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곧이들은 적도 없다. 엄마가 작은 것 하나라도 부탁하면, 하는 내내 오만상을 찌푸린 채 투덜거리며 엄마를 미안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자기밖에 모르는 아들에게서 엄마는 위로를 얻는다니.

신경이 끊어질 듯한 고통 중에도 자식 때문에 살고 자식 때문에 행복해하는, 엄마는 그런 존재인가 보다.

 

- 나 때문에 사는 존재 中 일부 발췌 -

 

엄마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자신의 고통은 뒤로하고 오직 자녀만을 생각하는 존재.

자녀를 위해 자신의 안위는 돌아보지 않는 그런 존재가 어머니 인가 봅니다..

 

글을 읽으며 꼬망은 생각해봤어요..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일까?

글 속의 어머니처럼 아이들을 바라보며 행복해하고,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마음에 담아두었었나??

음....   

왠지 작아지는 이 느낌...

그럼에도 꼬망은 감사합니다..

꼬망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꼬망을 누구보다 아껴주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칭찬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늘어머니 계시기에~~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

 

 

  • 뚱별 2015.11.05 12: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통 중에도 자식 때문에 살고 자식 때문에 행복해하시는 어머니와 동행하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 꼬망00 2015.11.10 22:44 신고 수정/삭제

      어머니와 동행하며 어머니 마음을 닮고 싶어요^^

  • 2015.11.06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청정한하늘 2015.11.06 14: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세상이 고단한 삶이라 할찌라도 자녀가 있기에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힘이 됩니다.
    부모의 가이없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 꼬망00 2015.11.10 22:46 신고 수정/삭제

      자녀들을 보면 힘이 난다는 말이 거짓이 아닌거죠^^

  • 나비맘 2015.11.09 21: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 어머니..나의 어머니가 계셔서.. 정말 행복합니다~ㅎ

  • 백조의호수 2015.11.09 22: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마는 참고 견디는 그런 존재입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참고 견디며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는 그런 존재입니다.

    • 꼬망00 2015.11.10 22:48 신고 수정/삭제

      받은 사랑에 감사할 줄 아는 자녀가 되어 어머니께 기쁨드려요^^

[언론보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전해~ ♡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 세계일보

꼬망 행복나눔 2015.10.19 21:46

하나님의 교회, 가을 연주회로 어머니 사랑 전해
18일 인천낙섬교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지역민 등 5천명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가을철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을 만끽했다.

 

이날 연주에 나선 체임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의 기량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됐으며, 연주자 20명의 소규모 실내 관현악단이지만,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쳐 깊은 감흥을 전했다.

 

레퍼토리는 평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새노래 창작곡, 동요와 왈츠, 탱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웠으며, 특히 남성중창단과의 협연은 청중들에게 친숙하고,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 왔다.


클라리넷과 플룻, 첼로, 바이올린, 트럼펫, 트럼본, 호른, 튜바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울러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동요 ‘섬집 아기’와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엄마야 누나야’를 연주할 때는 짠한 선율이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영화 '여인의 향기' OST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 ‘간발의 차이로(Por Una Caveza)’, 영화 ‘웰컴투 동막골’ OST인 '썰매의 왈츠(Waltz Of Sleigh)', 드라마 ‘하얀 거탑’ OST인 'B Rossette' 등 연이은 영화음악이 감미로움을 더했다.

 

이어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남성중창단의 노래는 장내를 압도했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과 이웃들의 일상에 힘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You raise me up)' 등 열정적인 노래와 연주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관객들의 열화같은 앵콜 요청해 중창단과 연주자들은 모정을 담은 노래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나의 어머지(Mother of Mine)’로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바쁜 일상으로 여유를 찾기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음악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마련됐다”며 “가족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 마음을 전하기 위한 테마였는데, 이웃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행복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세계일보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고

답답한 마음을 사랑으로 힐링하는

하나님의교회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에게 가장 넉넉하고 따뜻한 품이 있다면 당연 어머니의 품이겠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선율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연주회

연주회로 잊고 지낸 어머니의 넉넉한 품안에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받아가세요^^

 

 

 

 

      

 

 

 

  • 청정한하늘 2015.10.19 23: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5000여 명이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하여 마음의 힐링이 되어 정겨운 가을되었겠어요. 바쁜 일상속에서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많은 위로를 받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요.^^

    • 꼬망00 2015.10.21 22:42 신고 수정/삭제

      다녀가신 모든 분들이 위로 받고 행복한 맘으로 돌아가셨을 거라 믿어요^^

  • ∞행복∞ 2015.10.20 11: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 정말 멋진 연주회 !! 저 역시도 지금 무척 기다리고 있답니다 ㅠㅠ

  • 안다미로72 2015.10.20 22: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인천에도 체임버오케스트라가~~ 저도 정말 보고싶네요

  • 나라냥 2015.10.20 23: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나도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0^

  • 별들의외침 2015.10.20 23:55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 서울권도 체임버오케스트라가 열렸으면 좋겠어요~

    • 꼬망00 2015.10.21 22:43 신고 수정/삭제

      지방에서도 만날 수 있음 좋겠어요^^ㅎㅎ

  • 뚱별 2015.10.23 16: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곡명을 보니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연주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 꼬망00 2015.10.26 23:43 신고 수정/삭제

      역시~ 곡명으로 분위기를 느끼시네요^^ 꼬망도 안가봐서ㅠㅠ 부러워만 하고 있답니다^^ㅎㅎ

[감동영상] 한쪽 눈이 없는 어머니~ ♥ 어머니의 사랑 ♥

꼬망 행복일상 2015.06.11 16:43

 

 

 

 

세상 어머니의 마음은

자식 사랑에 늘 애뜻하기만 합니다.

그 고귀한 희생과 사랑을 한량없이 그리고

무조건 주기만 합니다.

 

 

 

  • happy full 2015.06.14 00: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아품은 생각지 않으시고 자녀 위한 희생을 마다 하지 않으시지요.
    자녀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내어 주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 꼬망00 2015.06.15 22:13 신고 수정/삭제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
      어머니~ 감사합니다.

  • 단홍시 2015.06.15 01: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의 희생, 사랑... 늘 가슴에 새겨야 겠습니다..ㅜㅜ

  • 뚱별 2015.06.15 11: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 꼬망00 2015.06.15 22:15 신고 수정/삭제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요. 앞으로 쭈~~욱

  • 별들의외침 2015.06.15 20: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녀를 사랑한것이 죄라면 죄가 될까요...
    자녀는 항상 어머니의 희생을 보아야만 깨닫는.. 죽을때까지 불효자입니다!

    • 꼬망00 2015.06.17 22:02 신고 수정/삭제

      자녀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것이 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글] 어머니의 밥상

 

사진출처 : watv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단연코 집이다.

자녀를 생각하며 사랑으로 지은 밥과 반찬으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우리 영혼을 위해 사랑과 희생으로 차려주신 생명의 양식!!

차려주신 분의 사랑에 감사하며 부지런히 챙겨먹고 건강해야겠죠^^

부모님 기뻐하시게~~

 

 

 

 

  • 단홍시 2015.05.08 0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맞습니다..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이 제일 맛있고 항상 그리운거같아요~~^^
    늘 사랑으로 지은 밥상을 먹고있는 우리들은 정말 복받은 자녀들입니다~~~~^^

    • 꼬망00 2015.05.08 23:51 신고 수정/삭제

      집밥은 배만 채워주는 건 아니더라구요..
      엄마의 사랑이 마음까지 채워줘요^^

  • ∞행복∞ 2015.05.08 12: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이 소성합니다!^^

    • 꼬망00 2015.05.08 23:52 신고 수정/삭제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잘~~먹어야 건강하답니다..
      영의 양식도 골고루 골고루~~

  • 에코아트 2015.05.08 14: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맞는말이에요^^ㅎ

    • 꼬망00 2015.05.08 23:53 신고 수정/삭제

      집밥 먹고 다니시죠??
      늘 맛있는 밥상으로~~

  • 별들의외침 2015.05.11 22: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몇가지 안되는 반찬거리라도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차려주신 밥상이기에 맛있어요~

    • 꼬망00 2015.05.14 23:13 신고 수정/삭제

      엄마가 차려주는 밥을 먹으면 배만 부른것이 아니라 마음도 부르다고 해요. 엄마의 사랑이 마음에 와 닿기에~~

  • 카만콩 2015.05.12 16: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 영의밥상도 꿀맛이에요~!

    • 꼬망00 2015.05.14 23:14 신고 수정/삭제

      당연하죠^^ 6천년 자녀향한 사랑으로 지어주신 양식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사랑 담은 전시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대구에서 앙코르 전시

꼬망 행복일상 2015.05.01 16:46

'어머니'
부를수록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어머니' 가정의 달 5월에 더 애뜻~~

 

봄보다 더 봄날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담은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대구중구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이라 더 찐~한 사랑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3년 10월 대구북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펼쳤는데요.

대구중구 하나님의교회에서 다시금 펼쳐졌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스쳐지나가면 정~~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은
[엄마 / 그녀 / 다시, 엄마 / 그래도 괜찮다 / 성경속 어머니 이야기]
5가지 테마로 어머니의 지고한 사랑과 희생을 이야기합니다.

 

 

많은 관람객으로 연일 붐비지만 전시장 안은 고요하기만 한 이유

'엄마'라고 부르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어머니를

구구절절한 사연과 사진들로 표현한 전시작 앞에서 목이 메이지 않을 사람은 없기에~~

 

당신의 가슴이 메말라 있나요? 진정한 힐링이 필요하다 느껴지나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관람해 보세요.

가슴가득 따뜻하고 포근한 어머니 사랑이 느껴지고 행복이 느껴질테니까요^^

진정한 힐링을 위해 이시대 꼭 필요한 전시회가 될테니까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관람을 마치고 전시관을 나서는 모든 분들의 가슴에

'우리 어머니'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 카만콩 2015.05.04 23: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완전 감동입니다...^^

    • 꼬망00 2015.05.05 07:29 신고 수정/삭제

      요즘 가장 핫한 전시회가 아닐까 싶어요^^

  • 뚱별 2015.05.05 15: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함께 전시회 다녀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꼬망00 2015.05.06 23:47 신고 수정/삭제

      부모님 모시고, 자녀들과 함께~~
      전시회 꼭 관람해요^^

  • 별들의외침 2015.05.06 23: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냥.. 눈물이 나와요..

    • 꼬망00 2015.05.06 23:47 신고 수정/삭제

      웃으며 들어갔다가 울며 나오는 전시회 거든요~~

  • 에코아트 2015.05.06 23: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엽서에 엄마께 사랑의마음을 담아 보내드렸어요 ^^

    • 꼬망00 2015.05.07 23:07 신고 수정/삭제

      엄마가 엽서 받고 행복하실것 같으네요^^

  • 루팡 2016.10.31 22:15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에게 전하지 못한 그말
    사랑합니다 라고 전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당신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 마음을 잇는 편지

새로운 한 해를 다시 시작하며

당신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씨앗 중에 가장 작은 씨앗이 겨자씨라고 합니다.

작디작은 겨자씨가 겨자나무를 만들어내듯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고

선한 노력과 인내와 열정으로 소중히 가꾸보세요.

풍성한 행복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당신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홧팅2     파이팅      홧팅2

[좋은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나무생각 (송정림 著)

 

심통을 부리며 어머니를 보내 드리고 난 후 집에 돌아와 보니,

돈을 싼 어머니의 손수건과 반지가 다시 책상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손수건에 싼 지폐 더미에서 파스 냄새가 풍겼습니다.

어머니가 아픈 허리춤에 오래 두었는지

파스 냄새가 후각을 찌르더니 명치를 아프게 찔렀습니다.

"아, 어머니 …."

나는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그런 나무입니다.

하염없이 주고도 모자라 주고 또 주려고만 하는 나무,

실바람에도 크게 흔들리는 여린 나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서 찾아가면 나를 안아주는 나무.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송정림 著, 2013, 나무생각) 中 -

 

 

 

[좋은글] 어머니의 기도

어머니의 기도

 


2014년 희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영육간에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었을 것이고


가슴 아픈 일도, 참기 어려운 일도 있었을 것이며


억울한 일도, 답답한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모든 어둠의 터널을 지나


지금, 이 자리에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잠도 쉼도 있으신 어머니의 기도 덕분이 아닐까요?

 

유대인의 “어머니의 기도”라는 글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에도 아이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힘과 건강을 주소서]

 

실상은 우리보다 더 고난받으시고 힘겨우시건만


자녀를 위한 사랑과 희생의 행보에 쉼이 없으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 당신이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좋은글] 미국의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의 어머니

미국의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1831~1881)는 취임식 날,

자신의 노모를 모시고 나와 자신이 앉아야 할 자리에 어머니를 앉혔다.


그리고 자신은 그 옆에 서서 식을 진행시켰다.


가난한 어린 시절, 어머니는 아들이 볼 책을 마음껏 사주지 못하는 것을 항상 미안해했다.


“어머니, 걱정 마세요.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반드시 훌륭한 대장이 될 거예요.”


“대장도 좋지만 그보다는 남을 돕는 사람이 되어라.”


가필드는 어머니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 대통령 자리에까지 올랐다.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되도록 늘 이끌어주시고 보살펴주신 제 어머니이십니다.
오늘의 이 영광은 오직 어머님이 받으셔야 합니다.”


가필드의 효성은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필드가 이렇게 효성이 깊은 마음을 갖게 된 것이 훌륭한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 단홍시 2014.12.17 01: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의 따뜻한 인성을 그대로 아들에게 물려주신거 같아요~!!^^ 정말 훌륭하신 어머니세요~~~

    • 꼬망00 2014.12.17 23:39 신고 수정/삭제

      최고의 스승이 어머니라는 사실을 증명한듯~~

어머니[좋은글]

어 머 니


 

아무리 불러도 자꾸만 부르고픈 어머니

 

자식에게만은 이유없이

 

확증편향으로 마냥 치우치신 어머니

 

내 자식이 제일 착하고 내 자식의 머리가 제일 좋다고...

 

왜 그리 자식자랑 소리만 들려도 얼굴에 화색이 도시는지...

 

낳으실 때 고통 때문입니까

 

키우실 때 아픔 때문입니까

 

제가 건강한 것 어머니의 아픔 때문입니다.

 

제가 잘 한 것 어머니의 애타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면 어머니는 피눈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의 집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의 어머니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우정도 가고 청춘이 시들고 사랑도 떠나지만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은 이 세상 떠나셨어도 여전...합니다.

 

어머니 어머니 너무나 많이 보고 싶습니다.

 

 

- 소 천 -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의 집.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의 피난처.

아~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오늘 하루가 다 지나기 전에 어머니께 전화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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