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망 행복일상/좋은글~

[좋은글] 따뜻한 하루 -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꼬망00 2021. 10. 26. 22:58

10월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네요.

제법 울긋불긋 단풍도 들고

국화꽃도 활짝 펴 향기를 날리고

억새도 이쁘게 폈어요..

날씨도 이젠 정말 가을 같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날들을 보내며

오늘 좋은 글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따뜻한 하루 -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스쳐 가는 일반적인 사물과 사건이지만
그 속에서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발명품과 예술품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무심코 보았으나
제임스 와트는 거기서 증기기관차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무서워만 했으나
프랭클린은 어둠을 밝힐 전기로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새의 비상을 그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보았으나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뭇잎의 낙하를 허무하게만 보았지만
헨리는 '마지막 잎새'를 로댕은 큰 화강암에서
'생각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같은 현상을 보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집니다.

 

 

우린 '눈'을 통해 무언가를 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흔히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즉, 마음의 중심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그 속에서 새로움을 찾기도
하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누구나 한 번쯤은 그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보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깊이 생각하지는 않는다.

- 파트리크 쥐스킨트 - 

 

 

© Free-Photos, 출처 Pixabay

 

 

꼬망은 천국을 생각합니다.

영원하고 영원한 행복만이 넘치는 곳.

나 돌아갈 고향.

아버지 어머니 기다리는 내 고향.

 

한 번쯤은 성경을 보았고

한 번쯤은 천국을 들어 보았겠죠.

 

성경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을 만난

엘로히스트들이 있고,

 

천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천국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잇님들~

영원한 행복이 넘치는 천국,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시는 천국,

함께 가지 않으실래요?